어떤 사람이 적은 고려 현종 연표 https://gall.dcinside.com/koryokhitanwar/62818 1010년 : 거란 2차 침입 1011년 : 현종, 피난길에 김은부의 딸 셋 만남. 원성왕후와 첫 동침 1014년 : 김훈,최질의 난 1016년 : 덕종 출산 (원성왕후 소생) 1018년 : 정종 출산 (원성왕후 소생) 1018년 : 거란 3차 침입 (귀주대첩. 강감찬 주도) 1018년 : 4월. 원정왕후 사망 1019년 : 문종 출산 (원혜왕후 소생) - 원혜왕후 (김은부의 둘째딸 - 문종,평양공 왕기,효사왕후 출산) -> 처음 안복궁주로 봉해진뒤 나중에 왕후로 봉해짐 스토리상 천상 극 후반이 김훈,최질의난->거란 3차침입->귀주대첩으로 마무리 될것 같은데 그렇게되면 그때까지 극 중반부는 김은부 세딸(원성,원혜,원평왕후 3자매와) 원정왕후측의 기싸움 장난 아닐듯 문제는 원성,원혜등이 입궁해서 정식 왕후가 된 시기가 언젠지가 분명치 않다는건데...일단 원성이 덕종을 출산한게 1016년이니 1011년 첫 만남 이후로도 5년의 공백기간이 있음 만약 고려거란전쟁이 한 50부,100부로 가는 장편극이었다면 극 중반부가 사실상 준 여인천하처럼...좀 지루하게 흘러갈것 같기도 한데 문제는 저 시기문제때문에 그렇게 역사대로 안가고 좀 하나로 뭉뚱그려서 빠른속도로 진행하지 않을까 그걸 예상하는중임 예고편에 갑자가 원정왕후(1018년 사망)가 현종 쓰러진 틈을타서 갑자기 임금이라도 되는듯 행세하는것도...아마 그렇게 극중 전개를 빠리게 하기위한 복선인것 같음 - 아무리 왕하고 왕비 금슬이 좋았다고 해도 자기가 쓰러진동안 왕비가 자기대신 왕 행세하고 있으면 그거 용납할 임금은 아마 전 세계 통털어 거의 없을듯 이게 그래서 덕종(9대), 정종(10대), 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