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부터 2차세계대전 발발까지 춘추제수이트전 연표
타이타닉부터 2차세계대전 발발까지 춘추제수이트전 연표 1912년 4월 15일 새벽 북대서양에서 타이타닉 침몰 1914년 1차세계대전 발발 1918년 스페인 독감 발병해 전세계로 확산 1929년 경제대공황 1929~1933년에 걸친 미증유의 최대 공황 1929년 9월부터 미국에서 주가가 폭락해, 10월 24일 뉴욕 월스트리트 증권거래소가 대혼란에 빠졌다. 주식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진 ‘암흑의 목요일(Black Thursday)’이었다. 이후 위기감이 증폭되며 주가가 2개월 만에 40% 이상 급락했고, 공업은 물론 농업과 금융 등 경제 전반이 위축되었다. 미국 사회가 공황 상태에 처한 것이다. 공황 이전과 비교해 1933년에는 주가가 약 80% 폭락하고, 공업 생산이 평균 3분의 1 이상 감소했으며, 1만여 개의 은행이 폐쇄되었다. 그리고 대량 실업으로 실직자가 약 1,200만 명에 이르러 당시 미국인의 25%가 실직하였다. 1929년 2월 11일 피우스 11세가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와 라테란 궁전에서 라테란 조약을 맺어 바티칸시국 건국 1934년 아돌프 히틀러 독일의 총통이 되다 1939년 2월 10일 피우스 11세 사망 1939년 3월 2일 피우스 12세 즉위 1939년 9월 1일 2차세계대전 발발